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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16-03-17 / 조회 : 2,414

후회 없는 선택, 바로 '시루향기'

 글쓴이 : 시루향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C공감








후회 없는 선택, 바로 ‘시루향기’



INTERVIEW

Q.전에 하시던 일은...?
A. 은행을 다니다 명예퇴직 후 아내에게 피자집을 열어주고 저는 지인의 사업을 동업하려고 찾아갔으나 상황이 악화되었습니다.


Q.시루향기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A. 우연히 친구를 통해서 시루향기를 알게 되었고 집과 가까운 시루향기 유천점을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Q.창업하면서 힘들었던 점
A. 시루향기 유천점을 인수하면서 기존 직원을 유지하고 시작하니 처음에는 저와 아내를 약간 무시하는 성향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초반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틀이 잡혀 있어 분위기가 좋습니다.


Q.매출 상승의 비결은?
A. 2011년 월2400 → 2016년 월평균 4800 최고5400
처음 가게를 인수하기 전 고객의 시각으로 두 번 정도 식사하러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직원들이 손님이 오는지 가는지 전혀 무관심한 태도가 정말 너무하다는 기억이 남았습니다. 솔직히 음식에 대해서는 정해진 레시피대로 하니까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중요한 것은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어떠냐에 따라 재방문을 이끌어내는 것이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시는 손님께 최선을 다하며 손님 대하는 예절을 최고 중요하게 여깁니다. 또 저희는 주말에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이 방문하시는데 4인 가족에 아이들이 2명이면 계란밥을 2개 3개씩 계속 달라고 해도 계속 드립니다. 사실 아깝기는 하지만 그렇게 몇 번 하다 보면 나중에는 그 가족들이 네, 다섯 가구의 손님들을 이끌어 오시고 그 맛에 아깝지 않게 드리려고 합니다. 때론 인간인지라 흔들리기도 하지만 되도록이면 다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밖에 계시는 손님은 못 잡지만 오시는 손님에게는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 저의 비결입니다. 그리고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더 필요하신 것이 있으신지 여쭈어보면 그것이 작은 관심이지만 굉장히 고마워하고 기억해주십니다.



Q.유천점 점주님에게 시루향기란?
A. 시루향기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에서 창업을 하게 되었는데 일단 선택에 대해서 후회는 없고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먹고 살게 해줬으니까!





Career
owner 임희선 : 2011년부터 운영중
운영매장 대전